헤이븐기독학교의 추천 글입니다. 헤이븐을 사랑하는 학생과 학부모님의 글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12학년 이예인 학생 글

작성자
havenadmin
작성일
2016-10-10 10:13
조회
374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헤이븐에 재학중인 12학년 이예인 입니다. 저는 6학년때 처음 헤이븐에 오게 되었습니다. 헤이븐이 피난처라는 뜻을 가졌듯이 실제로 저에게 헤이븐기독학교는 피난처가 되어 주었습니다. 헤이븐에서 보낸 6년의 시간은 길지만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헤이븐에서의 학교생활은 마음이 어둡고 모든 것에 부정적이었던 제가 하나님을 만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헤이븐기독학교는 청소년시기에 영적으로, 지적으로 준비되어 세상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있었지만 개인적인 관계를 하지 않았었던 저에게 헤이븐은 하나님과 관계하는 방법과 그분의 따뜻한 사랑을 많은 경로로 알려주었습니다. 매일 헤이븐 가족과 큐티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대해서 나누는 것은 영적 성장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말씀을 통해 매일 서로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말씀을 읽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헤이븐은 영적 성장으로만 치우치지 않고 지적인 성장에도 열심을 다하는 학교입니다. 교장선생님께서 헤이븐학생들은 플레인 요거트라고 하셨습니다. 플레인 요거 트는 과일이나 다른 토핑과 같이 먹어야 더 맛있습니다. 제 자신이 튀려고 하지 않고 남을 세워주고 상대방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헤이븐은 저를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열정으로 공부하도록 이끌어 주었습니다. 제가 매일 마음을 다잡을 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저는 많은 이들을 먹이고 살리기 위해 공부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많은 것을 허락해주신 것만큼 저에게 따른 복된 부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도와 말씀을 통해 무기력했던 삶에서 나와 꿈을 찾게 되었습니다. 나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것을 알려준 헤이븐은 저에게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학교입니다.  저는 헤이븐을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가족 공동체라고 생각합니다. 헤이븐을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평안해집니다. 저의 짧은 인생 중에 가장 감사한 일을 뽑자면 헤이븐에 입학한 것 입니다. 하나님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헤이븐에서 감사한 것이 정말 많지만 특히 따뜻하신 피터쌤, 웬디쌤을 만난것, 사랑하는 친구들을 만난 것, 거짓없이 진심으로 학생을 대하시는 선생님들을 만난 것에 정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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